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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190512)잠언 2...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언 23장 22~25절 말씀

우리는 먼저 부모님에 관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부모는 우리가 평가할 대상이 아니다. 노아는 100년동안 산꼭대기에서 방주를 지었다. 세명의 아들은 그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여 함께 방주를 짖고 있다. 방주에 들어가고자 했을 때 아버지 말에 순종하여 아내와 함께 방주로 들어간다. 당대의 의인이었던 노아의 자녀들의 순종이다. 그러나 홍수 후 노아가 포도주에 취하여 실수하게 된다. 그 때 함은 아버지의 흉을 보았지만 셈과 야벳은 뒷걸음쳐서 아버지의 허물을 덮어준다. 결국 이 일로 셈, 함, 야벳의 미래가 결정된다. 때로 부모님도 실수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부모가 아닌 것이 아니다. 잘잘못과 상관없이 우리는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 또한 부모님이 유식하던 무식하던 상관없이 존경과 공경의 대상이다. 자신은 배우지 못했어도 자식은 잘 배우게 하려고 평생을 바치신 분이 우리네 부모다. 또한 부모님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생명을 주신 분이며 온전한 사랑을 쏟아주신 분이시기에 공경해야 한다. 우리가 지금 살아있다는 것은 곧 사랑 받았다는 증거다. 부모에게 있어 자녀는 유일한 소망이다. 자식만큼은 나보다 더 배우기를 원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더 좋은 옷 입히고 싶고, 더 많은 것 주고 싶어 한다. 예수님을 빼놓고 부모님의 유일한 소망은 자식이다.

그러면 부모님을 잘 모시는 법은 무엇인가? 먼저 아버지의 말씀을 잘 들어라.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22)’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거든 아버지 말씀하신대로 살면 최소한의 가르침이 된다. 부모도 이 지구상에 자식 잘못되기를 원하는 어버지는 없다. 자식은 적어도 나보다는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그분의 삶이 온전치 못하다 할지라도 적어도 그분의 말은 본받기 바란다. 또 나이든 어머니를 경히 여기지 말라.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22)’ 사람들이 나이가 들고 늙을수록 천하고 볼품이 없어진다. 그러다보니 공경심도 사라지고 자식들도 무시하기 쉬워진다. 성경은 부모를 즐겁게 해드리라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은 우리가 잘되는 것이다. 그래서 몸 건강하게 매사에 열심을 내며 예수님 잘 믿고 살아야 한다.

부모님께 효도하며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행복한 성도들이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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